
근육학의 정의
인체의 연부조직 중 근복과 건으로 구성된 근육의 해부학, 생리학 역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분야를 말한다.
근육과 근육을 싸고 근막의 병소에서 기인하는 통증증후군의 일종을 발통점 증후군이라고 한다.
라틴어로 붕대나 띠를 의미하고 신체의 모드 근육을 싸고 있는 가장 넓게 분포된 조직을 근막이라고 하는데 연부조직의 지지대로써 외부와 내부의 신체의 형태를 형성되어 있고 기능적으로 방해를 받거나 중단됨이 없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이르는 3차원 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근막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기관을 올바른 위치에서 유지될 수 있게 해 주고 신체 내외부적으로 가해지는 역학적 스트레스에 모두 견딜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신체의 외상이나 나쁜 자세, 근육의 염증으로 근막에 이상이 생긴다.
심층 근막에 해당 되고 근막 계통이 작동하고 군형을 잡도록 하는 실절적인 힘을 제공하는 것이 근육이다
근육의 긴장과 구축으로 주위의 혈관, 신경을 압박해서 순환장애, 신경학적 반응을 유발하고 근육 상태가 좋아지면 혈관 신경 관절 회복 및 내장질환도 좋아진다.

TP(trigger point ) 발 통점 이란?
근육이 긴장을 많이 하게 되면 근섬유 자체가 긴장되어 띠를 형성하게 되고 극소의 민감함이 최대치에 달하여 단단한 소결절이 생기는데 이것을 TP 발통점이라고 한다. 띠의 단축된 섬유 띠의 가장 민감한 부위 통증의 압통점이 유발되는 통증을 근막통증후군이라고 한다. 근육에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인대 건 골막에도 존재한다.
TP(trigger point )의 문제로 근육 긴장과 신경이 민감해져서 대사항진과 순환 감소가 생기게 되고 연관통, 작열감, 손상 근육 압통, 자율신경 및 고유 수용 감각의 장애가 생긴다. 그래서 주변에 국소 부종 유발을 해서 셀룰라이트를 발생시킨다.
촉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근육의 섬유를 횡으로 교차하는 일반적인 촉진법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단단한 띠를 잡으면 trigger point 통증 포인트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근육을 만질 때 근섬유 방향을 횡으로 확인을 할 수 있다.
trigger point 치료 방법으로 첫 번째 스트레칭이 있는데 근육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하면서 이완시키면서 적정 부분까지 갔을 때 그 근육이 늘어나는지 확인을 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 허혈성 압박이라는 테크닉인데요 힘줄이나 trigger point 정확한 부분을 압박을 했을 경우 혈관들이 비워지면서 나중에 손을 떼게 되면 혈액들이 다시 모여서 그 주변의 trigger point 자체가 회복되는 그러한 치료로 많이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마사지 방법인데요. 근육의 결에 크로스로 근육의 결이 있으면 크로스로 함으로써 압통점을 촉진함과 치료로 함께 연결시켜서 사용을 많이 한다.

근육의 종류
망치를 들어 때 망치를 뒤쪽으로 당기게 되면 해당 근육들이 뒤쪽으로 움직이게 되는데 이것을 주동근이라고 한다. 주동근의 반대쪽 근육으로 주동근과는 조화, 협조, 상호보완의 관계를 이루고 오른쪽에 있는 망치를 못을 박으려고 했을 때 위에 있는 근육들이 늘어나게 된다. 즉 주동근이 되는 아래 근육과 반대되는 근육에서 작용하는 것을 길항근이라고 한다. 망치로 못을 두드리게 되면 단순히 주동근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길항근 하고 함께 사용되고 주동근이 동작을 할 때 서로 같은 동작을 하는 근육을 협조근이라고 합니다.
※ 다른 용어 정리
1) MPS 근막통증 증후군
근육이 짧아졌을 때 단 축수 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근육이 늘어나 있게 되는 상태를 이완 구축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어떤 정상적인 근육이 수축을 했을 때 그 수축으로 끝나지 않고 그 수축에서 많은 수축을 요하게 되면 우리 몸에는 경련이라는 것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축하고 이완되지 않는 상태를 경련이라는 정의로 사용하고 있다.
2) 허혈성 압박
근육이 의자에 의해서 체중과 압박을 받아서 오랫동안 앉아있게 되면 우리 몸은 손상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나중에 우리 몸에 혈관이나 신경의 문제를 압박시켜서 근막통증 증후군을 더 발생시킬 수 있다.
모든 근육이 움직이는데 정지점과 기시점이 있다. 기시점과 정지점에서 왔다가 갔다 한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됩니다.
꼭 기시점에서 정지점에 붙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정지점과 기시점으로 왔다가 갔다가 오고 갈 수 있는 근육의 기시점과 정지점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꼭 확인을 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몸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필라테스 및 웨이트 트레이닝 등 꾸준한 근육운동 통해 근육을 관리를 하고 마사지를 통해서 근육 활성도 증가 및 근육의 균형을 잡으므로 우리는 좋은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